한화큐셀, 미국 태양광 시장 장악한 '턴키 전략'의 비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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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한화큐셀이 대형 태양광 발전소 2건(총 446MW)을 성공적으로 매각하며 사업 역량을 입증했습니다. 제조부터 개발, EPC(설계·조달·건설),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'종합 솔루션'이 경쟁력의 핵심입니다.  1. 446MW 규모 프로젝트 매각, 왜 주목받나?콜로라도 324MW·버지니아 122MW 발전소를 글로벌 IPP 컨투어글로벌에 매각. 완공 시 연간 845GWh 전력 생산으로 미국 8만 가구에 공급 가능.EPC부터 모듈 공급까지 직접 수행: 미국 조지아주 '솔라 허브'에서 생산한 태양광 모듈을 현지 프로젝트에 활용. 2026~2027년 완공 예정이며, 준공 후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. 2. '제조→개발→EPC' 턴키 전략의 차별성 북미 최대 생산기지 '솔라 허브' 기반: 202..